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대주주지분 증가기업 주가 양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대주주 지분율이 증가한 기업의 주가가 최대주주 지분이 감소한 기업보다 안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거래소는 14일 종합주가지수 전저점인 지난 8월6일 이후 지난 12일까지 최대주주지분(자사주 포함) 변동사의 주가 등락을 분석한 결과 지분 증가 회사의 주가는 0.25%하락하는 데 그쳤으나 지분 감소 회사는 4.56%나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기간중 종합주가지수는 673.78에서 654.43으로 2.87% 하락했다. 최대주주 지분율이 가장 많이 늘어난 기업은 전방으로 17.77%포인트 증가했고 우성사료 14.44%포인트,삼익LMS 10.71%포인트,STX 10.16%포인트,화천기계 10.00%포인트 등이다. 한편 최근 주가하락으로 자사주 취득이나 최대주주들의 지분 매입이 늘어 최대주주 지분 증가를 신고한 기업은 1백21개로 감소한 기업 49개보다 훨씬 많았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사진)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2. 2

      빅테크가 韓시장 장악…'소버린 AI' 회의론 확산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등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선두주자들이 국내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면서 ‘K-AI’ 개발 전략도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체 설계&mid...

    3. 3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