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양산업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효력정지 가처분 피소" 입력2006.04.03 00:15 수정2006.04.03 0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양산업은 18일 김양효씨가 회사를 상대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김양효씨는 소장에서 제3자 배정결정이 기존 주주의 손해위에서 또 법적 정관상 부당하고 위법하게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 소송은 오는 22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 법정에서 심문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진한 화장품주, 상반기 반등 올까 화장품주가 강세장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선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부담이 작아져 비중 확대를 검토해볼 만하다고 분석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ANARO K-뷰티’... 2 테마형 ETF, 과반이 지수만도 못한 성과 특정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 과반이 코스피지수보다 저조한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한국경제TV가 국내 상장된 69개 테마형 ETF를 조사한 결과 상장 후 ... 3 [특징주 & 리포트] ''대웅과 혈맹' 유투바이오 上' 등 ● '대웅과 혈맹' 유투바이오 上유투바이오가 13일 상한가(종가 5490원)를 기록했다. 대웅과 지분을 맞교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유투바이오는 대웅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나서기로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