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달러를 달라" 입력2006.04.03 00:19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에노스아이레스 한 시민이 18일 아르헨티나 대통령궁 앞에서 "달러로 예금했다.달러를 원한다"며 시위를 하고 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4일 디폴트를 선언한 이후 심각한 외화부족을 겪고있다./부에노스아이레스 뉴시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연가' 숀 펜, 시상식서 못 참고 흡연…"이게 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올해 골든글로브 행사 중 시상식장 내부에서 흡연을 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베니티 페어 보도에 따르면, 숀 펜은 미국 로... 2 美 검찰, 파월에 소환장 발부…파월 “정치적 보복” 정면 반박 [HK영상] 11일(현지시간), 파월 Fed 의장은 긴급 성명을 통해 미국중앙은행(Fed)은 지난 9일 미 법무부로부터 대배심 소환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파월 의장은 이번 조치의 본질은 증언이나 건물 문제가 아닌 정치적 압박에... 3 중국서 뜨는 '죽었니' 앱 뭐길래…"1700원에 산다" 인기 폭발 중국에서 1인 가구의 생사 확인을 위해 개발된 유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스마트폰 앱 '죽었니'가 애플 앱스토어 유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