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유업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되면 최대주주 등 변동" 입력2006.04.03 00:40 수정2006.04.03 0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태유업은 26일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 "지난 9월에 밝힌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의와 관련해 예정대로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가 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 최근 시황에 변동을 초래한 사실을 뒷받침할 만한 것으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