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김포케이블방송 계열 제외 입력2006.04.03 00:40 수정2006.04.03 0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진기업은 김포케이블방송을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케이블방송은 드림씨티방송에 피흡수합병돼 법인이 해산됐다.이로써 유진기업의 계열사 수는 20개로 줄었다. 김포케이블방송은 유진기업과는 출자관계가 없으며 다만 유진기업이 최대주주로 있는 드림씨티방송이 지분의 100%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드림씨티방송에 피흡수합병돼 계열사에서 제외된 것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2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3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