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의 원맨쇼 입력2006.04.03 00:49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잉글랜드 축구명문 리버풀의 마이클 오언(왼쪽)이 29일(한국시간) 네널란드 아르넴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컵 3라운드에서 네덜란드 비테세 아르넴의 골키퍼를 제치고 슛을 날리고 있다.리버풀이 1-0으로 승리했다./아르넴(네덜란드) 로이터 뉴시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혼마골프, 플래그십 파크골프 클럽 'SX-002' 공개 [골프브리핑]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아름다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플래그십 파크골프 모델 ‘SX-00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SX-002는 ‘진화의 감성&rsq... 2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3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