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냐 테러범은 알 카에다" .. CNN 보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케냐 몸바사에서 발생한 자살테러에 가담한 세명중 두명이 알카에다의 조직원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CNN은 이날 이스라엘 군 라디오방송을 인용, "테러범중 한명의 신원이 압둘라 아메드 압둘라로 밝혀졌으며 이는 미 연방수사국(FBI)이 수년간 추적해온 알카에다 테러범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한명의 이름도 FBI가 추적중인 알카에다 요원의 이름과 유사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CNN은 전했다. CNN은 "이들 두명이 모두 지난 1998년 케냐에서 발생한 미 대사관 테러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온 인물"이라며 "그러나 FBI측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테러사건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부상자도 9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몸바사 경찰당국은 밝혔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글로벌 관세' 이어 품목관세 시동…"배터리·전력망 포함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유로 미국과의 기존 무역 합의를 번복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SNS에 &ldquo...

    2. 2

      라이언 테더 "BTS 새 앨범에 참여…더 이야기 하면 곤란"

      미국 팝 밴드 원리퍼블릭의 리더이자 히트 프로듀서인 라이언 테더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작업에 참여한 사실을 공개했다.24일 가요계에 따르면 테더는 전날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

    3. 3

      트럼프 "장난치는 국가엔 더 센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유로 미국과의 기존 무역 합의를 번복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SNS에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