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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30일) '역사스페셜' ; '대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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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스페셜 (KBS1 오후 8시)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은 3천명의 궁녀를 둔 부패군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백제 수도 사비성의 인구는 5만명으로 3천명의 궁녀는 존재할 수 없었다. 과연 의자왕은 백제를 멸망으로 이끈 부패군주였는지, 또 3천 궁녀는 실제로 있었는지 알아본다. 의자왕이란 이름은 의롭고 자혜롭다는 뜻으로 의자왕 사후에 붙여진 이름이다. 당시 역사기록과 의자왕의 아들 부여융의 묘비석 기록, 백제가요 등을 통해 의자왕의 진짜 모습을 밝혀 낸다. □ 윤도현의 러브레터 (KBS2 밤 12시55분) =데뷔 12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을 발표한 신승훈이 새로 편곡한 기존의 노래들과 신곡을 들려준다. 콘서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화려한 댄스 음악 등 발라드 황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무대를 갖는다. 독특한 목소리와 창법으로 발라드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이수영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노래를 불러준다.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여성보컬을 영입한 2인조 힙합그룹 리쌍이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힙합의 세계를 마련했다. □ 맹가네 전성시대 (MBC 오후 7시55분) =감독에게 잔소리를 들은 정화는 고소해하는 은자에게 심부름을 시키고는 정재의 차를 타고 가버린다. 정재는 얼핏 은자의 모습을 본 듯도 하지만 설마 하는 생각에서 그냥 넘겨버린다. 상훈은 금자의 집 앞에서 규식을 만나자 더 이상 금자의 주변에서 얼쩡대지 말라고 한다. 금자는 규식에게 약국의 일들을 설명해 준다. 이를 본 상훈은 얼굴이 굳는다. 금자는 규식이네 가게로 와서 받을 돈 4천만원중 2천만원은 규식에게 빌려주기로 했다고 말한다. □ 대망 (SBS 오후 9시45분) =재영은 농민들을 이끌고 산채에 도착해 새로운 마을의 터를 닦는다. 산채에는 그동안 선재를 따르던 많은 보부상들이 찾아온다. 선재는 이들에게 전국을 연결하는 보부상 조직을 만들자고 제안한다. 윤 대감 집에서는 여진의 중요한 행장을 준비하느라 바쁘다. 휘찬은 세자의 생모 제사에 유 부인을 보내 세자의 밤참을 대접하라고 시킨다. 세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던 시영은 여진의 뒤를 밟고 있는 사우곡 사람들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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