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총 13억원 자사주 신탁 해지키로 입력2006.04.03 00:52 수정2006.04.03 0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건설은 기업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현투증권과 체결해 만기된 6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을 12월1일 해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한국투자신탁증권과 체결해 만기가 되는 7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도 해지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투자은행, 스토리 코인 'IP' 파격 전망…"'IPST', 8달러 간다" 미국 투자은행(IB) 로스엠케이엠(ROTH/MKM)이 스토리(Story·IP)의 토큰 'IP'를 재무자산으로 편입한 나스닥 상장사 IP 스트래티지(IP Strategy·... 2 "삼성전자 2배 ETF 나온다"…금융당국, ETF 규제 대수술 금융위원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우량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허용한다. 해외에는 상장돼 있지만 국내 규제로 막혀 있던 ETF 상품을 풀어 해외로 빠져나간 투... 3 AB운용 "대형기술주 쏠림 완화 전망…헬스케어 업종에 관심" AB자산운용은 상반기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 액티브 전략, 헬스케어 업종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형 기술주 쏠림 현상이 완화해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헬스케어 업종은 실적 대비 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