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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신상품] 수제 드라이버 '타겟 GP-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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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프리코리아(대표 송금광)가 수입해 시판 중인 일제 그랑프리 드라이버. 일본의 3대 클럽설계가로 통하는 다나카 고지가 만든 수제품으로 타구감과 방향성이 뛰어나다. 헤드크기는 4백10㏄이며 소재는 강도과 경도가 높은 '13 Ti'이다. 반발계수가 허용 한계치인 0.860에 달해 거리 증대 효과를 준다. 샤프트(후지쿠라) 길이는 45.5인치다. 로프트는 9도,9.5도,10.5도 등 세 종류가 있다. 1백48만원. ☎(02)568-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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