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바이오,안산공장 증축에 12억원 투자 입력2006.04.03 00:56 수정2006.04.03 00: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바이오는 안산공장 증축에 12억1천4백만원을 신규로 투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양계 양돈의 질병 유무를 신속 정화하게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 및 병성감정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부설연구소의 시설보완 및 공장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내년 4월까지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사진)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2 빅테크가 韓시장 장악…'소버린 AI' 회의론 확산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등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선두주자들이 국내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면서 ‘K-AI’ 개발 전략도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체 설계&mid... 3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