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성 태안지구 분양戰 돌입] '실수요자 최대관심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성 태안지구 내 아파트 분양에 맞춰 청약통장을 사용할 계획을 갖고 있는 실수요자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국철 1호선 병점역의 개통시기'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이 지역이 서울 생활권에 편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철도청 관계자는 "당초 예정대로 내년 3월 개통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경부선 수원∼천안 제2복선전철화 사업이 현재 83% 정도 진행된 상태이며 내년 말까지 전 구간 개통이 가능하다"며 "수원∼병점역 구간은 내년 3월 안에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계획대로될 경우 국철 1호선을 이용하면 화성에서 서울역까지 40분 안팎에 도착할 수 있다"며 "이 같은 교통여건을 감안할 때 실수요자라면 태안지구에서 청약통장을 사용해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1. 1

      한강변 알짜단지 재건축…마포 도화우성 1627가구로 탄생

      서울 마포구 도화동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한강 변 입지인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아 왔다. 언덕 지형에,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것이 원인이다.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곳 단지들이 하나둘씩 재건축에 속도...

    2. 2

      전세금반환소송, 2개월 전 '통지'만 하면 안된다 [아하! 부동산 법률]

      전세 분쟁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계약은 끝났는데요"라는 하소연입니다. 만기일이 지나면 전세보증금도 당연히 돌아올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무에서 전세금 분쟁은 '종료(만기)'가 아니라 '...

    3. 3

      그 비싼 반포 아파트 경매 넘어갔는데…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고가주택을 팔기 위해 고의로 경매를 일으키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내놓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