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누리텔레콤 올 흑자 확실 .. SK텔서 115억 수주등 영업호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이 올해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조송만 누리텔레콤 총괄사장은 "최근 IT(정보기술)산업의 불황과 솔루션업계의 침체 여파로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다"며 "그러나 4분기 들어 SK텔레콤으로부터 1백15억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를 따내는 등 영업이 호조를 보여 연간으로는 흑자를 낼 것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 들어 지난 3분기까지 29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었다. 조 사장은 "11월까지 매출이 1백5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며 "올해 연간 매출은 1백70억∼2백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오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로 전환돼 올해 예상실적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이 급증함에 따라 이같이 올해 예상실적을 발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 달 만에 55% 대박 터졌다…돈 냄새 맡은 개미들 '우르르'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며 한 달간 수익률이 50%를 넘는 ETF도 등장했다.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24일 ET...

    2. 2

      Fed가 엔화 개입? 블랙록이 Fed 의장? 주말에 이란 공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으로 요동쳤던 격동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23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주요 지수는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

    3. 3

      숨 고르며 혼조 마감…인텔은 17% 이상 폭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뚜렷한 방향 없이 혼조로 마감했다. 지난 이틀 강세장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