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속담] 이번주는 전형적인 삼한사온 입력2006.04.03 01:04 수정2006.04.03 0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주 추위에 이어 이번주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죠. 하지만 금요일부터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한사온이라는 속담 그대로죠. 우리나라의 겨울날씨는 시베리아에서 발생하는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 고기압의 세력이 발달하는 기간이 3일 정도입니다. 그 다음 4일간은 소강상태를 보이죠.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매혹적이며 폭발적"…무용계 오스카상 거머쥔 일무, K컬처 새 역사 한국무용이 ‘일’을 내고야 말았다. 조선의 역대 왕과 왕비를 기리는 전통춤을 재해석한 서울시무용단의 ‘일무’가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베... 2 서울옥션·케이옥션, 새해 첫 미술품 경매 연다 국내 양대 미술품 경매사가 새해 첫 경매를 연다. 오랜 겨울을 지나고 있는 미술시장에도 훈풍이 불 지 주목된다.서울옥션은 오는 27일 서울 신사동 강남센터에서 총 117점, 약 50억원 규모 작품의 새 주인을 찾는다... 3 흑백요리사3·이창동 신작, 올 넷플릭스서 공개 넷플릭스가 올해 4편의 한국 영화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 등판하는 감독 중 가장 무게감이 큰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4분기에 배치했다. 시장 침체로 국내 주요 투자배급사들이 줄줄이 곳...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