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소사] 1997년 12월 중부 영하15도 입력2006.04.03 01:19 수정2006.04.03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주말 눈이 온 뒤 중부지방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97년 12월 10일에도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 영향으로 서울 등 중부 내륙지방이 영하 15도까지 기온이 내려갔고 11일에는 전국적으로 눈까지 내려 시내 도로 곳곳이 얼고 항공기가 결항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다녀간 후 예약 폭주…'일본 대신 간다' 인기 폭발 [트래블톡] 무비자 입국 시행 이후 중국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상하이가 올해 가장 떠오르는 여행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무비자 효과에 더해 짧은 비행시간, 도시형 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단기 여행객 ... 2 휴일 날씨 '강추위'에 '눈폭탄'도…최저기온 영하 15도 일요일인 11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많은 눈이 예상된다. 기온은 전날보다 5~8도 사이로 급걱하게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운 날씨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됐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mid... 3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매장 문을 열면 호텔리어 복장 직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바닥에 깔린 붉은 카펫을 따라 걸어가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어지고 옆엔 여행 캐리어를 운반하는 금빛 카트가 놓여 있다. 라운지바를 연상케 하는 고급 테이블과 의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