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그린벨트 해제절차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과 상계4동 희망촌에 대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10일 당초 올해 말까지 해제키로 한 이들 집단취락 지역에 대한 도시계획안을 공고한데 이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시청과 구청에 관계 도서를 비치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들 지역은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뒤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거쳐 체계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나머지 그린벨트 우선해제 대상지역(인구 1천명 이상) 8곳중 은평구 진관내.외동과 구파발동, 노원구 상계1동, 강동구 강일동 등 5곳은 '뉴타운' 개발 계획이나 택지개발 계획이 수립되는 내년 6월 이후 해제할 계획이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가덕도신공항 재입찰…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

      부산 강서구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 재입찰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참여를 확정했다. 16일 건설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전날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재입찰에 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를...

    2. 2

      직방, 복잡한 공공분양 청약 도와주는 '진단 서비스' 출시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공공분양 청약 신청 기능과 함께 공공분양 청약 진단 서비스를 출시한다.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공공분양 청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실수요자가 자신의 자격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

    3. 3

      우미건설, 공간정보 기업 메이사와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협력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이 드론과 위성데이터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가상 모형) 기반의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우미건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린스퀘어에서 공간정보 전문 기업 메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