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정보문화관 문닫아 .. 이용객 급감따라 입력2006.04.03 01:28 수정2006.04.03 0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정보문화센터가 지난 89년부터 정보문화 홍보와 컴퓨터교육을 위해 운영해 왔던 서울 강남 정보문화홍보관이 이용객 급감으로 13일 문을 닫았다. 이에 따라 한국정보문화센터는 강남 정보문화홍보관의 기능을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강서 정보문화홍보관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하는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가 상승과 원화값 하락 등 여파로 가... 2 에이비엘, 비만약 근손실 부작용 잡는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근육 질환으로 확대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내부적으로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비만 치료제 부작용으... 3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이재명 정부가 보건의료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연초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하고 약가제도 개편, 주치의제 도입 방안도 확정할 계획이다. 의사단체를 비롯해 각종 이익집단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치는 사안들이어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