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경남기업, 대방 시범아파트 재건축 입력2006.04.03 01:36 수정2006.04.03 01: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기업이 서울 동작구 대방동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존 아파트 1백20가구 및 인접지역의 단독주택 8가구를 헐고 지상 15층짜리 2개동 1백67가구(25∼31평형)를 짓는 것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39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05년 8월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강북 핵심축으로 키울 것" 30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이곳을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 2 올해 청약 시장도 현금부자 놀이터?…서울 로또 아파트는 올해 입주 절벽이 예고된 가운데,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에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전망이다. 초기 자금 부담으로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라는 우려도 나오지만... 3 "중대재해 예방은 생존의 문제"…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12일 DL이앤씨에 따르면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캠페인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