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가 된 황제 입력2006.04.03 01:40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경기장에서 18일(한국시간) 열린 워싱턴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디의 데이비드 베컴(왼쪽)과 첼시의 마리오 스태닉이 볼을 다투고 있다./맨체스터(영국) 로이터 뉴시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채운 "판 뒤집을 비밀병기 준비완료…넘볼 수 없는 흔적 만들겠다" “스노보드 판을 확 뒤집어엎을 수 있는 ‘비밀병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밀라노에서 ‘스노보드는 이채운’이라는 이정표를 남기고 올게요.”다음달 개막하는... 2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올림픽 메달은 단 하나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따낸 스노보드 알파인 은메달.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는 그 ‘1’의 벽을 넘을 후보로... 3 체력단련부터 샷 점검까지…박현경 "잠자는 시간 빼고 모든 게 훈련이죠" 지난 1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새벽부터 거세게 쏟아진 비는 해가 뜨기 시작한 오전 7시40분이 돼서도 좀처럼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빗줄기는 더 굵어졌고, 매일 오전 6시 빅피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