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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시대] IT정책 외부 자문그룹 .. '현정포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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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헌 한국외대 경영정보대학원 교수가 이끌고 있는 '현정포럼'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정보기술(IT) 정책 외부 자문그룹이다. 이 교수를 포함해 10명의 교수와 기업체 임원 10명,정부 서기관 및 출연기관 연구원 10명 등 총 30명의 산·학·연·관 IT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조직이다. '현실을 이상과 조화시키는 정보기술 전문가들의 포럼'이 공식 명칭이다. '현정포럼'은 지난 4월부터 노 당선자의 IT정책 수립에 깊숙이 참여해 왔다. 강봉균,남궁석 전 정통부 장관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출신인 김효석 의원 등이 당내에서 노 당선자의 정책 결정을 도왔다. 현정포럼은 이 교수 외에 숭실대 컴퓨터학부의 이남용 교수,한국전산원 출신의 신동익 홍익대 교수,전남대 자연과학부 학장인 김병기 교수 등이 핵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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