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정운찬(서울대 총장)/조완규(전 서울대 총장) 입력2006.04.03 01:56 수정2006.04.03 01: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정운찬 서울대 총장은 26일 오전 7시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열리는 인간개발연구회 세미나에 참석, '한국의 미래와 서울대의 새비전'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은 최근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임자문위원단 초대 위원장으로 추대돼 대교협 운영 및 고등교육 관련 현안 등을 자문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는 韓 청년…"취업난·주거비에 짓눌려" 2000년 무렵 구직 시장에 뛰어든 일본 청년들은 심각한 취업난을 겪었다. 기업들은 대졸 신규채용을 중단했고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났다. 이른바 '잃어버린 30년'의 '취업 빙하기' 세대... 2 홈쇼핑에 도전장 내민 G마켓 "나도 라방·팬덤커머스 한다" G마켓은 인플루언서 팬덤을 앞세운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팬덤라이브’를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라방(라이브방송)'을 주무기로 키워온 CJ온스타일·GS샵은 물론 네... 3 관세 압박 뚫고 '5% 성장' 턱걸이 한 中…파격 전망 나왔다 중국 경제가 지난해 미국의 관세 압박을 뚫고 5%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초 중국 정부가 내놓은 목표치인 5% 안팎을 간신히 달성한 셈이다. 다만 미국 이외에 지역으로 빠르게 확대한 수출에 기댄 영향이 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