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치인 잇달아 소환 .. 김방림.설훈 의원 등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검찰이 대선 이후 정치인 관련 수사를 재개하면서 해당 정치인을 잇달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서울지검 특수1부(박영관 부장검사)는 24일 진승현 전 MCI코리아 부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 등)로 조사를 받은 민주당 김방림 의원에 대해 금명간 사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검찰은 노량진 수산시장 입찰비리 의혹과 관련,한나라당 주진우 의원에 대해 26일 오후 2시 출두토록 통보했다. 검찰은 최근 주 의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한편 서울지검 특수2부(차동민 부장검사)도 이날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최규선씨로부터 20만달러를 받았다"고 주장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민주당 설훈 의원을 이날 오후 소환,조사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연기 발생으로 운행 차질…현재는 정상 가동

      23일 오후 2시38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상행선 열차의 차량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들이 전원 하차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연기는 브레이크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화재...

    2. 2

      '식스센스' PD 성추행 불송치 "만진 건 맞지만, 고의성 입증無"

      '식스센스' PD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불송치를 결정했다. 다만 피해자 A씨 측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23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1일 ...

    3. 3

      강릉서 상가 건물로 돌진한 스파크…길 가던 60대 행인 경상

      23일 오후 12시45분께 강원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A씨(40대)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행인 60대 B씨가 차와 부딪혀 경상을 입었다. 건물 1층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