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20억원 자사주 신탁 연장 입력2006.04.03 01:56 수정2006.04.03 01: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일약품은 24일 주주보호 및 주가안정을 위해 한미은행과 체결해 계약만료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6월2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16만7천153주(3.32%)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파죽지세' 코스피 0.6% 오른 4723.1 마감…사상 최고 14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46포인트(0.65%) 오른 4723.1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마켓칼럼] 2026년 채권 투자에서 고려할 점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 채권 애널리스트 ... 3 [마켓PRO] AI 반도체주 거품?…서학개미 ‘-3배’ ETF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