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헨즈,공주공장 매각 입력2006.04.03 01:56 수정2006.04.03 01: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헨즈는 충남 공주공장을 10억8천만원에 매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고정자산의 장부가액은 6억9천4백만원이다. 회사는 2002년도와 2003년도 추정손익 구조가 원재료가격 및 기타 제조원가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판매단가의 상승이 뒤따르지 않아 회사 전체의 손익구조 악화 및 재무구조 부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보유 고정자산을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2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3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