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와 美병사 입력2006.04.03 01:59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쿠웨이트 사막지대의 코만도캠프에서 24일 산타크로스가 미군 병사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안자니드링하우스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6·사진)가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983년 33세의 나이에 헌액된 스티비 원더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젊은 헌액자다.21일(현지시... 2 그린란드 광물 얻고 '유럽관세' 철회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부과하려던 관세를 철회했다.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프레임워크’(합의 틀)를 만들었... 3 中·러 막고, 골든돔·광물권까지…챙길 건 다 챙긴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파병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부과하려던 관세를 철회한 것은 원하는 것을 상당부분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도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 얻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