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자사주 1천만주 취득 결의 입력2006.04.03 02:01 수정2006.04.03 02: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력공사는 26일 주가안정을 위해 자사주 1천만주,1천845억원어치를 거래소 시장을 통해 30일부터 내년 3월29일까지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탁증권사는 삼성 하나 LG증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리값 보다 더 올랐다"…리오틴토, 세계 최대 광산주 되나 [핫픽! 해외주식]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 업체인 리오틴토가 구리로 눈을 돌리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로 구리 수요가 늘면자 리오틴토는 구리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노리고 있다.&nbs... 2 달러 비싸도 美 주식 사자, 서학개미 투자액 250조 돌파 고환율에도 서학개미들의 투자는 이어졌다.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이 250조원을 돌파했다.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미국 주식 보관액은 1705억달러(약 251조2448억원)로 집계됐다.... 3 뉴욕증시 '마틴 루서 킹 데이' 휴장…내일 거래 재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이 19일(이하 현지시간) 마틴 루서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로 하루 휴장했다. 채권시장도 함께 문을 닫았다.마틴 루서 킹 데이는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