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출업체 팬코.. 김진태 부회장 선임 입력2006.04.03 09:39 수정2006.04.03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의류수출업체인 팬코는 2일 김진태 전 제일은행 상무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팬코는 일본 미국 등으로 니트류를 비롯한 의류를 수출하고 있는 중견업체로 지난 2001년에 5천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오면 꼭 간다”…日 관광객 5.8명 중 1명 찾은 '이곳' 롯데마트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쇼핑’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방한 일본인 5.8명 중 1명꼴로 롯데마트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롯데마트는 지난해 외국인 방문자가 전년 대비 23%... 2 신세계푸드, '베리 페스티벌'…논산 딸기로 베이커리 축제 신세계푸드가 15일부터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겨울 제철 과일 딸기의 매력을 한껏 담은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 3 야놀자, KOSA '5000억 클럽' 인증…"트래블 테크 글로벌 경쟁력 입증"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 '2025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어워즈'를 통해 소프트웨어 매출 5000억원 이상 기업에 해당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