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HOT & NEW] 수분 농축유액 '떼르말 S 에센스' 출시..비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레알 계열의 약국전용 화장품 "비쉬"는 고농축 수분 농축유액인 "떼르말 S 에센스"를 내놓았다. 로션에 앞서 바르면 수분을 하루종일 유지시켜준다고.수분크림,에센스,탄력강화 샘플이 들어있는 파우치도 준다. 구입고객중 25명을 추첨해 JW메리어트호텔에서 비쉬 스파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30ml 4만8천원.

    ADVERTISEMENT

    1. 1

      닥터자르트·AHC…인디 브랜드 사놓고도 못키우는 글로벌 뷰티 공룡들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는 10년전 1조원대에 인수한 한국 뷰티 브랜드 '닥터자르트'를 시장에 내놨다. 실적이 부진한 다른 브랜드 두 개와 함께 묶어 제시한 매각가(추정치)는 1억~2억달러 수준. 닥터자르트 단일 브랜드 인수가에도 한참 못미치는 금액에 세 개의 브랜드를 팔겠다고 내놓은 것이다.  한때 2조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아시아 화장품 브랜드 중 최초로 에스티로더그룹 품에 안긴 닥터자르트는 중소형 인디 브랜드가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혔다.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인디 브랜드가 7년 만에 실적 부진을 이유로 ‘저가 매각’의 대상이 된 데에는 대형 기업으로의 인수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20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닥터자르트의 사례처럼 대형 그룹 시스템하에서 인디 브랜드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인식한 기업들이 중소형 브랜드 인수합병(M&A)을 줄이는 추세다. 캡스톤파트너스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M&A 거래 건수는 5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줄었다. 최근 10년새 가장 적은 수다. 2021년 110건으로 정점을 찍었던 뷰티업계의 M&A 규모는 5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에스티로더는 닥터자르트를 매각하면서 '투페이스드(Too Faced)', '스매쉬박스(Smashbox)'를 묶어 파는 패키지딜에 나섰는데, 이들 세 브랜드로 총 13억달러(약 1조9180억원)의 손상차손을 볼 것을 예상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손상차손이란 회사가 보유 중인 유·무형자산의 가치가 장부가격보다 떨어졌을 때, 이를 회계에 손실과 비용으로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이중 닥터자르트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

    2. 2

      "모른 척할까 했지만" 이영지 '양심고백'…대체 무슨 일?

      가수 이영지가 체중 관련 '양심고백'을 했다.지난 19일 이영지의 소속사 메인스트림위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영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프로필 공개 이후 일부 매체에서 이영지의 과거 다이어트 성공담을 언급하며 '13㎏ 감량'이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잇따르자, 이에 대해 이영지가 직접 설명한 것.이영지는 같은 날 SNS를 통해 "프로필 업데이트할 때마다 13㎏으로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려요"라면서 "13㎏ 감량한 상태에서 11㎏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입니다"라고 고백했다.이 같은 고백에 네티즌들은 "결과적으로 2㎏은 감량한 것", "있는 그대로 말해줘서 좋다", "건강해 보인다", "이영지 자체로 멋있다", "이런 솔직함과 유쾌함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9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3'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영지는 이후 '쇼미더머니11'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현재는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 오락실'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에 출연하며 친근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3만원 들고 갔다가 '대박'…'1190원' 슈카 소금빵 일 냈다 [현장+]

      20일 오전 10시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근처 빵집. 체감온도 영하 18도인 날씨에도 매장 오픈 시간 전부터 있던 대기 줄이 이어져 있었다. 고객들은 패딩 모자를 푹 눌러쓰거나 마스크를 쓴 채 추위를 견뎠다. 990원 소금빵으로 유명한 'ETF 베이커리' 매장 앞 '오픈런' 줄이었다.매장 창문에는 '10시 오픈! 오전 9시 30분부터 캐치테이블 웨이팅 가능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었다. 현장 웨이팅을 걸 수 있는 오전 9시 30분부터 기다렸다는 김모(32) 씨는 "주말에는 웨이팅이 많다고 해서 휴무 날에 맞춰 오늘 왔다"며 "예전에 '슈카 베이커리'로 유명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렴하다니까 오늘 3만원 정도 써볼 생각"이라고 말했다.40대 남성 A씨는 "원래 빵투어를 안 다니는데 워낙 싸기로 유명하니까 궁금해서 왔다"며 "야간 일이 지금 끝나서 집 가는 길에 들러봤다"고 말했다.4000원 넘는 빵 없어…"케이크 품절 될까 봐 오픈런"경제 유튜버 '슈카월드'의 빵집으로 알려진 ETF 베이커리는 '안국 소금빵 원조 맛집'으로 불리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와 불과 200m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도보로 3분 거리다.ETF 베이커리는 지난해 8월 슈카월드가 공간 브랜딩 기업 글로우서울과 함께 운영한 팝업스토어로 출발했다. 당시 990원 소금빵과 1990원 식빵 등 시중가의 약 3분의 1 수준 가격으로 빵을 판매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일부 제빵업계에서는 이러한 가격 전략이 자영업자를 '폭리 상인'으로 인식하게 만들 수 있다며 반발이 제기됐고, 팝업스토어는 개장 8일 만에 운영을 종료했다.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역시 업계 전반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