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협의회 입력2006.04.03 10:08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승 한국은행 총재와 시중은행장들이 17일 오전 금융협의회를 갖고 가계대출 등 금융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에 앞서 담소하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면세점서 매출 30배 뛰었다…줄서서 사가는 'K디저트' 뭐길래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식품 매출을 30배 성장시키며 면세점 쇼핑 흐름을 바꾸고 있다.19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명동점에 문을 연 &... 2 일본 '잃어버린 30년' 닮아가는 한국…한은 '충격 분석' 2000년 무렵 구직 시장에 뛰어든 일본 청년들은 심각한 취업난을 겪었다. 기업들은 대졸 신규채용을 중단했고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났다. 이른바 '잃어버린 30년'의 '취업 빙하기' 세대... 3 홈쇼핑에 도전장 내민 G마켓 "나도 라방·팬덤커머스 한다" G마켓은 인플루언서 팬덤을 앞세운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팬덤라이브’를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라방(라이브방송)'을 주무기로 키워온 CJ온스타일·GS샵은 물론 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