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렌즈] "인터넷 대란(大亂) 강습에 주가 6백선마저 붕괴..." 입력2006.04.03 10:27 수정2006.04.03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넷 대란(大亂)' 강습에 주가 600선마저 붕괴.사면초가 증시,기댈 곳은 안보이고. ○…국내 CEO들,"기업환경 중국만도 못하다"고.그곳에선 적어도 '기업 원죄설'따윈 없으니까. ○…북핵 위기 증폭속 남측 대통령 특사 북한 도착.'민족자결(自決)' 온 천하에 보여줄 수 있다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택스만 믿다 큰일날 뻔"…연말정산 앞둔 직장인 향한 곳 [세테크]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질 수 있는 혜택이 적지 않다고 조언했다. 월세 세액공제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 2 "한중 협력 신호탄"…갤럭시코퍼레이션, 주걸륜 IP로 中시장 공략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인공지능(AI)과 콘텐츠 분야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문화·산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정부는 최근 K푸드 수출 지원 강화와 과학기술 협력 확대 등을 포함해 총 14건... 3 "어라, 여기가 아니네"…출장 때문에 공항 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한 30대 직장인은 도쿄 출장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갔다가 카운터를 찾아 헤매야했다. 지난 출장 때 탔던 파라타항공을 이번에도 이용했는데 당시 출국할 땐 J카운터였던 게 B카운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