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양제약, 임치료제 특허 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양제약(대표 최윤환)은 최근 자체 개발한 백혈병 등 암 치료제를 한국을 비롯 미국 등 세계 12개국에 특허출원했다고 5일 밝혔다. 혈장내 아스코르베이트 제거방법이란 제목으로 특허 출원된 이 치료법은 동물시험 결과 급성골수성백혈병(AML)과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 이형성증후군(MDS)에 상당한 치료효과를 보였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진양은 삼성서울병원 등과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