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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생명 케네만스 사장, 한국여성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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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 사장(40)이 한국 여성과 결혼했다. 케네만스 사장은 작년말 모국인 네덜란드에서 결혼식을 가진데 이어 8일엔 서울 힐튼호텔에서 임직원과 FC(재무컨설턴트)등 지인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로연을 가질 예정이다. 신부는 씨티은행 전산파트에 근무하는 박성희씨(33)로 케네만스 사장이 주택은행 전산정보부에 근무하던 시절 처음 알게돼 2년여간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남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케네만스 사장은 요즘 회사 모임에서 한국 노래를 유창하게 부르는 등 한국문화 배우기에 '열성'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귀띔했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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