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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노은2지구 용지분양 2분기 후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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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공사가 당초 이번달 초 실시할 예정이었던 대전 노은2택지개발지구 내 용지(用地) 분양이 예정보다 늦어지게 됐다. 토공은 "용지공급 이전에 확정돼야 할 세부 토지이용계획 수립이 지연되는 바람에 노은2지구내 단독주택용지(이주자택지 포함) 상업용지 준주거용지 등의 공급이 2·4분기 이후로 연기됐다"고 13일 밝혔다. 토공은 현재 대전시에 실시계획변경 승인신청서를 접수시켜 놓은 상황이며 승인이 떨어져야 정확한 분양규모 및 일정 등을 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노은2지구에서 선보일 상업 및 준주거용지는 총 90여필지이다. 지역 제한없이 입찰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과열'이 우려되고 있다. 토공 대전지사 원명희 과장은 "최근 충청권에 대한 부동산 투자 열기가 고조되면서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며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겠지만 공급은 4월이후가 돼야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042)530-2661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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