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오로라월드 ; 쓰리세븐 ; 파라다이스 ; 한일 입력2006.04.03 11:07 수정2006.04.03 1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로라월드=1회차 해외BW의 행사가액을 4천1백50원에서 2천9백5원으로 조정. △쓰리세븐=신규 취득 고정자산의 감가상각 방법을 변경해 감가상각비가 6천여만원 감소. △파라다이스=김성택 외 7명에게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주식수는 46만여주이며 행사가격은 4천2백원. △한일=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1억원으로 59.3% 감소.주당 배당금도 7백50원에서 5백원으로 감소.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2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