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올해의 아시안골퍼상' 수상 입력2006.04.03 11:07 수정2006.04.03 1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경주(33·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2002 조니워커 올해의 아시안골퍼상'을 수상했다. 조니워커사는 15일 조니워커클래식이 열리고 있는 호주 퍼스에서 지난해 미국 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최경주를 올해의 아시안골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최경주는 뷰익인비테이셔널에 참가 중이어서 15일 열린 시상식에 참가하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태국의 통차이 자이디가 이 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강 진출·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 2 롯데, LG 제치고 시범 경기 '단독 1위' 롯데 자이언츠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범 경기 단독 1위를 질주했다.롯데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홈 경기에... 3 우즈 '전설의 퍼트' 25주년…17번홀 그대로 재현 전장 125m에 그린을 워터 해저드가 감싸고 있는 아일랜드 홀.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플레이어스 스타디움 코스(파72) 17번홀(파3)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파3홀로 꼽힌다. 그린 자체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