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학도, 민주노동당 홍보대사에 입력2006.04.03 11:14 수정2006.04.03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MBC '코미디하우스'의 '삼자토론' 코너에서 권영길 후보 역을 맡고 있는 개그맨 김학도가 민주노동당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학도는 오는 3월1일 열리는 민주노동당 창당 3주년 기념대회에 박찬욱,변영주 영화감독과 함께 공식초청돼 권영길 대표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증서를 받는 한편 사회도 맡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개에 발 묶였던 인천·백령 여객선, 운항 재개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운항이 오후 들어 재개됐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과 9시에 각각 출항 예정이던 '... 2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설날에 알바하는 게 더 좋아요. 이제 나이도 차서 용돈 받기도 민망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게 훨씬 나아요."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작가 김모씨(30)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연남동의 한 베... 3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주요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징역 7년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