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베스트 프로그램] (23일) '이동익의 골프코스공략'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동익의 골프코스공략(오전 6시)=이동익 고려대 골프강사가 출연,5번홀에서 8번홀까지의 코스공략법을 알려준다. 정확한 페어웨이 안착법과 벙커탈출법도 자세히 소개한다. ◇TV증권사관학교(새벽 2시)=한국경제TV 증권사관학교 이강해 실장이 출연해 성공투자전략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주말특집 증시전망(오후 8시)=지난 한 주간의 경제와 증권 소식을 다양한 각도로 조명하는 경제 매거진 프로그램.한 주간 증시이슈를 분석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ADVERTISEMENT

    1. 1

      유재석 만나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유퀴즈' 출격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 최가온, 김상겸 선수가 '유퀴즈'에 뜬다.1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에 따르면 최가온이 출연을 확정했다. 녹화 일정은 미정이다.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점)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만 17세인 최가온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따는 신기록을 세우며 전국민적 관심을 받은 선수다.이에 앞서 김상겸은 지난 11일 '유퀴즈' 녹화를 마쳤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다.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기며 화제를 모았다.특히 그가 비인기 종목인 스노보드 선수로 활동하면서, 생계를 위해 일용직 '막노동'을 해왔던 과거가 알려져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동계올림픽에서 감동의 낭보를 전한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얼마나 닮았길래?…연봉 10억 男, 'MB 손자' 소문에 당혹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 시즌5(이하 '솔로지옥5') 제작진이 출연자 이성훈의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 소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솔로지옥5' 연출자인 김정현 PD는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성훈 씨의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을 받았다"며 "저희도 너무 닮고 목소리도 비슷해서 진짜인가 싶어 물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고 답했다.그러면서 "본인도 당황했을 것"이라며 웃으며 밝혔다.함께 인터뷰에 참석한 김재원 PD 역시 "사실 이걸 본인에게 물어보는 게 맞나 생각도 했다"며 "루머가 사실이든 아니든 우리 프로그램과 관련은 없지만 그래도 화제가 되다 보니까 확인했다. 저희는 가족 관계를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아닐 거라고 생각은 했다"고 덧붙였다.이성훈은 2000년생으로 이 전 대통령과 흡사한 외모, 목소리로 인해 '손자설'이 불거졌다.이와 함께 UC버클리 출신에 뉴욕 증권가 퀀트 트레이더로 일하는 화려한 스펙으로도 주목받았다.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연봉이 약 10억원으로 추정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 같은 출연자 고스펙 현상에 대해 제작진은 "이성훈을 비롯한 몇 출연자의 스펙이 너무 높아 도드라진 것뿐 섭외 기준은 철저히 외모 위주"라고 밝혔다.김재원 PD는 "이성의 매력이 다양한 포인트에서 온다. 능력이나 그런 것에서 느껴지기도 해서 다양성 차원에서 그런 분들도 뽑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며 "그렇다고 성훈 씨가 외모가 떨어진다는 건 아니지만 직업적인 부분도 고려하고 뉴욕 출신이라는 다양성,

    3. 3

      설 귀성길 정체 시작, 서울→부산 6시간50분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부터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가 덮친 가운데 전국 주요 고속도로 귀성 방향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길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돼 오전 11시∼정오 정점을 찍고 오후 6∼7시께 해소될 것으로 관측된다. 귀경 방향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오전 8시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50분, 울산 6시간30분, 대구 5시간50분, 광주 4시간20분, 대전 3시간, 강릉 2시간50분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20분, 대전 1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이다.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만 전국에서 485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공사는 예상했다.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안성 부근∼천안 부근 19km, 천안분기점∼천안호두휴게소 10km, 옥산휴게소∼청주분기점 12km 구간에서 서행 중이다.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호법분기점∼남이천나들목 8km, 대소분기점∼진천 부근 5km, 진천터널 부근 4km, 서청주∼남이분기점 6km 구간에서 차량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안산분기점∼순산터널 부근 2km, 팔탄분기점 부근∼화성휴게소 부근 5km, 서평택분기점∼서평택 6km, 서평택∼서해대교 부근 4km 구간에서 혼잡하고, 논산천안고속도로 논산 방향은 차령터널∼공주나들목 우성교 23km, 남공주나들목 용성천 2교∼이인휴게소 복룡교 5km 구간에서 서행 중이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