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서구,유성구,천안시 주택 투기지역 첫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시 서구와 유성구,천안시가 양도소득세를 기준시가 대신 실거래가격으로 부과하는 주택 투기지역으로 첫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들 3곳의 주택 양도세 부담이 현재보다 1.5∼2배 가량 높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토지에 대해선 투기지역 선정이 유보됐다. 정부는 21일 윤진식 재정경제부 차관 주재로 '2차 부동산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전과 천안 창원 춘천 등 4개 지역에 대한 토지 및 주택 투기지역 지정여부를 심의,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충청지역 일부가 최근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해 특히 심각한 주택시장 과열현상을 빚고 있어 우선 3곳을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3곳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관보 공고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정부 관계자는 "토지의 경우는 충청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상승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안정돼 있어 토지 투기지역 지정을 유보했다"고 밝혔다. 박수진 기자 parks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UG,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서 대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K-ESG 이행평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은 이소영 의원실에서 ...

    2. 2

      "드디어 천지개벽"…철길 깔리자 집값 들썩 거릴 동네 어디 [집코노미-집집폭폭]

      작년(2025년) 새해 첫날 동해선이 개통했다. 부산에서 강릉까지 기차 여행이 가능해졌다. 경기 고양과 양주, 의정부 등을 잇는 교외선이 20여년 만에 재개통했고, 인천 검단신도시에 첫 지하철(인천1호선 검...

    3. 3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주택 공급 추진 체계 완비"

      국토교통부는 정부 세종청사에서 주택 공급 전담 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주택공급추진본부는 신속한 주택 공급을 통해 이재명 정부 주거안정 정책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 본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