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스티텔레콤, 인터넷전화 단말기 출시 입력2006.04.03 11:26 수정2006.04.03 11: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별정통신사업자인 다이너스티텔레콤(대표 장대진)은 선불카드 및 국제전화 상용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CN텔레콤(대표 김태윤)과 인터넷전화(VoIP) 단말기 '디아이넷폰'을 개발,25일 출시했다. 다이너스티텔레콤은 디아이넷폰간에는 무료 통화가 가능하며 시내·외전화 이동전화 국제전화 등도 최고 85%까지 저렴하다고 밝혔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하는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가 상승과 원화값 하락 등 여파로 가... 2 에이비엘, 비만약 근손실 부작용 잡는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근육 질환으로 확대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내부적으로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비만 치료제 부작용으... 3 의대 증원 1월 발표…'별도 정원(공공의대)'이 변수 이재명 정부가 보건의료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연초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하고 약가제도 개편, 주치의제 도입 방안도 확정할 계획이다. 의사단체를 비롯해 각종 이익집단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치는 사안들이어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