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LG카드..보유로 하향 입력2006.04.03 11:33 수정2006.04.03 11: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이치뱅크가 LG카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로 내렸다. 27일 도이치는 지난 4분기와 1월 실적결과를 반영해 올해 LG카드 주당순익 전망치를 4,066원으로 종전대비 55%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내리고 목표가격도 3만5,844원으로 수정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위원장 "삼전 레버리지·곱버스 ETF 허용하겠다" 국내 우량주 한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곱버스(인버스 2X) 상장지수펀드(ETF)가 조만간 국내에도 출시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종목의 가격을 2배, 혹은 마이너스(-) 2배 ... 2 NH투자증권, 전사 전략회의 개최…윤병운 "전략의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27~28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전사적 경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초 진행해 온 &lsquo... 3 민주당 "디지털자산기본법, 설 연휴 전 발의"…한은과의 이견은 여전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 2단계 법안을 늦어도 설 연휴 전까지 발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등 핵심 사안은 한국은행과의 의견 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특정 법안 발의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