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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관(급) 인사] (프로필) 안주섭 <국가보훈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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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 야전군인 출신으로 DJ정부 첫 청와대 경호실장에 발탁돼 국민친화적 경호를 정착시킨 주인공이다. 꼼꼼하면서도 할 일은 끝내 관철하는 뚝심형으로 통한다. 별명은 묵묵한 일처리를 상징하는 두꺼비. 문무를 겸비해 합리적으로 일처리를 하며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고 부하들에게 신망이 두텁다는 평. 부인 김영자씨(55)와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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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윤' 못한 장동혁 발언에…정당해산론 꺼낸 與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무죄추정 원칙을 강조했다. 그러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위헌정당 해산 심판 대상"이라며 파상공세에 나섰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의 발언을 다룬 기사를 언급한 뒤 "기절초풍할 일이다. 장 대표는 '윤 어게인'을 넘어서 윤석열 대변인인가. '윤장동체'(尹張同體)인가"라고 밝혔다.정 대표는 장 대표의 발언을 "최소한의 염치도 없고 일반상식조차 없는 폭언이고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역사 인식의 부재, 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 민심에 대한 배신, 헌법정신의 훼손을 서슴지 않는 발언을 개탄한다"고 날을 세웠다.또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와 당내 생각 있는 의원들의 외침을 끝내 외면·배신하고 말았다"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 세력들과 함께 국민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고 강조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역사는 오늘 국민의힘의 입장을 12·3 내란에 이어 '2·20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은 오늘로써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는 지금도 윤석열을 손절하지 못한 채 법원이 인정한 내란 혐의까지 부정하고 있다"며 "내란 공범 정당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공표한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당해산 청구 목소리가 그냥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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