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순씨, 관훈클럽 추천 高大 석좌교수로 입력2006.04.03 11:45 수정2006.04.03 11: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려대는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이사장 이광훈)이 추천한 신성순씨(63)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이달부터 신문방송학과에서 취재보도론을 강의할 신씨는 서울대 법대와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앙일보 논설위원,편집국장,상무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속보]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총 쏘고 화염병 던지고…'12·3 비상계엄 게임' 확산 [이슈+] 10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2024년도 당시 12·3 비상계엄 상황을 소재로 한 게임이 업로드됐다. 게임 이용자들은 시민, 경찰, 군인 등으로 역할을 나누어 서... 3 속초 대관람차, '운영 중단' 위기 넘겨…法,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속초 대관람차 사업자 측이 속초시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 대관람차 운행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행정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이날 대관람차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