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달 강북 재개발총회도 잇따라 .. 금호.행당.답십리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중 서울 강북지역에서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가 잇따라 열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7일 성동구 금호동 '금호17구역'을 비롯 15일 성동구 '행당7구역'과 동대문구 '답십리16구역'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개최된다.


    LG건설이 단독 입찰한 성동구 금호2가 금호17구역(가칭)은 7일 무학예식장에서 시공사 선정 주민총회를 연다.


    재개발기본계획에 포함돼 있지만 구역 지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15일에는 성동구 '행당7구역'과 동대문구 '답십리16구역'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개최된다.


    성동구민회관에서 열릴 행당7구역 총회에는 대우건설과 LG건설이 참여한다.


    답십리16구역의 경우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경쟁을 펼친다.


    이 구역은 강북 뉴타운 개발과 연계돼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은평구 '수색4구역'도 이달 중순께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 예정이다.


    월드건설 진흥기업 등이 제안서를 냈다.


    이밖에 아직 재개발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성북구 석관동,동대문구 이문동과 외대역 인근 휘경동 일대도 시공사 선정 총회 개최를 추진중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ADVERTISEMENT

    1. 1

      '30조' 목동 재건축 잡아라…"하이엔드 브랜드 경쟁"

      이달 약 3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의 막이 오른다. ‘첫 타자’인 목동6단지가 먼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 압구정(강남), 여의도(영등포), 성수(성...

    2. 2

      한신공영, 창원 회원2 2000가구 재개발 수주

      한신공영이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투시도)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해 수도권과 지방 핵심지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수주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한신공영은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6039억원 ...

    3. 3

      아파트값 강세에…낙찰가율 107%까지 뛰었다

      공급 부족과 아파트값 상승 속에 서울 부동산 경매시장에서 고가 낙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107.8%로 3년7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경·공매 데이터 기업 지지옥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