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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8일) '솔로몬의 선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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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라 맛있는 TV(MBC 오전 11시5분)=이탈리아의 낭만과 패션이 함께 하는 도시 밀라노를 찾아간다. 이탈리아에서 맛볼 수 있는 해물 스파게티와 부드러운 리조토 등을 소개한다.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의 무대인 밀라노 두오모 광장,빅토리오 임마누엘 2세 갈레리아,스포르 체스코 성 등을 함께 관광한다. 재치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즐겁게 해주는 '아줌마 탤런트' 김애경을 만난다. 그녀의 단골집을 찾아가 유쾌하고 즐거운 음식 이야기를 나눈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6시50분)=복권 열풍 속에서 허풍선은 자기가 복권에 당첨되면 사무실 동료들에게 1억원씩 나눠 주겠다고 큰소리친다. 그런데 진짜 복권에 당첨되자 허풍선은 빈말이었다며 '오리발'을 내민다. 복권에 당첨되면 공약을 지켜야 하는지,증여 계약이 유효하려면 어떤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남편의 심각한 마마보이 기질이 이혼 사유가 되는지도 살펴본다. 여성의 날을 맞아 현행 호적법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교통사고와 관련된 도주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저 푸른 초원위에(KBS2 오후 7시50분)=연호의 뜻을 들어주자는 준표의 말에 철득은 옥희 아들만은 안된다고 말한다. 평소 조건보다 사람을 우선시했던 철득의 이런 반응을 준표와 애란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승민이 주문한 차를 가지고 병원으로 간 태웅은 연호와 마주친다. 승민은 태웅 앞에서 연호에게 차를 선물한다. 한편 마음이 정리되면 돌아오겠다는 쪽지를 남기고 연호가 사라진다. 애란으로부터 연호가 바다에 가고 싶어했다는 말을 들은 태웅은 터미널로 달려간다. □르포 시대공감(iTV 오후 8시5분)=중국 동포 김성관씨(66)는 사망한 지 1년이 넘었으나 아직까지 장례식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 불법 체류자였던 고인의 자녀들은 어느 순간 잠적했고 김씨의 주검은 병원에 방치돼버렸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수자인 중국 동포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본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치르는 시험이 돼버린 TOEIC. TOEIC이 과연 이처럼 폭넓게 치러지는 영어시험으로 적합한지 생각해본다. 그렇지 않다면 그 대안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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