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거제동 월드메르디앙 계약률 80% 달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견 건설업체인 월드건설은 지방 첫 사업지인 부산 거제동 '월드메르디앙'아파트의 계약률이 80%에 달했다고 11일 밝혔다. 33∼63평형 1천1백56가구 가운데 41평형 계약률이 87%로 가장 높았고 54평형이 74.2%로 가장 낮았다. 이 단지는 부산지역 1순위 청약에서 6.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과 더불어 고급 아파트란 점이 계약률을 끌어올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지금이 가장 싼 분양가”…올해도 분양가 상승 전망

       최근 분양시장에서 ‘지금이 가장 싼 분양가’ 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공사비를 구성하는 핵심 원가 요소들이 동반 상승하면서 분양가 하락 여지는 제한적인 반면, 상승 압력은 지속되고...

    2. 2

      국토부에 '김윤덕표' 인문학 경영…"세상변화 읽어야 좋은 정책 나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문학의 날’을 신설해 매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주택을 포함해 교통, 건설, 항공, 물류 등 광범위한 국토정책을 총괄하는 국토부 공무원들이 업무...

    3. 3

      영등포구, 정비사업으로 '환골탈태'

      서울 영등포구의 부동산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영등포구가 서울 대표 산업도시에서 대규모 정비사업과 재건축을 통해 신축 아파트 숲으로 변모하면서다. 24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영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