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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버그등 외국계,SKT 투자의견 일제히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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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버그등 상당수 외국계증권사들이 SK텔레콤에 대한 투자의견을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모건스탠리와 적정가치를 내린 JP모건을 제외한 대부분 외국계들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UBS워버그증권은 그룹 리스크가 과다 반영된 가운데 설비투자 감소 등의 촉매까지 나타날 수 있다고 평가하고 SK텔레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2)로 올린다고 밝혔다.12개월 기준 목표가격을 19만5000원으로 제시. 또한 노무라증권도 계열사 조사와 설비투자에 대해 시장이 지나치게 반응해 매력적 치승수를 제공했다고 평가,지난 1월 비중축소로 내린 투자의견을 다시 매수로 수정한다고 밝혔다.목표가격 19만3000원 유지. 이밖에 도이치증권도 최근 주가 급락을 감안해 SK텔레콤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최악의 시나리오에서 SK텔레콤의 적정가치를 12만원으로 산출해 크레디리요네증권과 동일한 수치를 제시했다.반면 12월기준 적정가치를 종전 23만8000원에서 19만원으로 하향. 이에 따라 전일 메릴린치증권이 그룹 독립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매수 의견을 제시한 데 이어 CSFB의 투자의견 상향및 CLSA의 적정가치 20만원 제시 등까지 감안하면 긍정적 의견이 다수이다. 부정적 견해로는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시장중립(목표가 19만원)으로 내린 모건스탠리와 비중축소를 유지한 가운데 적정가치를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한 JP모건 등이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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