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국민/부산은행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증권이 은행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내렸다. 13일 한화는 분식회계 문제로 은행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발생해 기업금융부문 불확실성이 증폭될 것으로 판단대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한화는 SKG관련 손실율 20%을 가정할 경우 은행권 수익에 미치는 손실규모가 4876억원이고 50%일 경우 1조2191억원으로 분석했다. 종목별로 국민은행부산은행에 대해서만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실거주 안할거면 못 사!"…외국인 서울 거래 51% '뚝'

      지난해 하반기 이후 외국인의 아파트 등 서울 주택 거래가 반토막 수준으로 줄었다. 작년 8월 정부가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여파다.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감독추진단은 12...

    2. 2

      '18만전자' 타진하는 삼성전자…코스피, 5500 돌파 후 숨고르기

      코스피지수가 장중 한때 5500선을 돌파하는 등 매서운 기세로 오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급등세 영향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128.06포인트(2.39...

    3. 3

      월드클래스기업협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신임 회장에 유니테크 이성호

      월드클래스기업협회가 최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는 협회 회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작년도에 진행한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