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워 브랜드] '래미안' .. '자부심' 키워드 소비자에 확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을 파워브랜드로 만들기위해 다양한 분야에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마케팅 4P 전략별로 살펴보면 상품 차별화 전략 최적의 가격 책정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의 실현 문화관을 통한 체험 마케팅 등을 꼽을 수 있다. 삼성은 브랜드 자산의 구축이 핵심적 기업 전략중 하나라는 확신하에 래미안의 장기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해 브랜드의 기본축인 플랫폼(Platform)을 정립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부심"이라는 컨셉으로 재정립했다. 지난 1년간 열쇠고리를 단서로 제작,방영된 TV 광고와 실제로 이 열쇠고리를 제작 배포했던 이벤트는 이러한 자부심이라는 키워드를 소비자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이었다. 또 래미안아카데미,주부인터넷교실 래미안페스티발 등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2. 2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최근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에도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붐이 안겨준 &ls...

    3. 3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추정치 170兆로 상향"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을 선점하면서 올해 실적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됐다.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만년 적자이던 파운드리 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