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곡예 입력2006.04.03 12:07 수정2006.04.09 16: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잉글랜드 버밍엄에서 17일(한국시간) 열린 제9회 세계실내육상대회 여자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딴 스웨덴의 카사 베르퀴스트가 가볍게 바를 뛰어넘고 있다./버밍엄(잉글랜드) AFP연합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알카라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 3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