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에 이재성 서울대 명예교수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은 이재성 서울대 명예교수(78)를 제7회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젊은 공학인상에는 김낙준 포항공대 교수(49)와 이대성 항공우주연구원 연구부장(47)이 뽑혔다. 이재성 교수는 한국 화학공학 교육의 창시자로 산학협동이라는 용어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용하며 공학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공학한림원측은 설명했다. 김낙준 교수는 환경보전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합금을 개발한 공로를,이대성 연구부장은 가스터빈의 국내 독자 개발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 업적을 각각 인정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은 우수 공학기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기술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97년 제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억원,젊은 공학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천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5시 서울 호텔신라에서 열린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에게 사제 총기를 발사해 사망하게 한 6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

    2. 2

      [속보]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퇴직금 명목으로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거액을 맡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병채씨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곽 전 의원에 대한 공소는 기각됐다.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3. 3

      [속보]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잔류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잔류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